렉서스, SF를 만나다BORN OF SKYJET

SKYJET 의 탄생

렉서스는 2017년 7월 개봉하는 뤽 베송 감독의 SF영화 '발레리안 – 천 개의 행성의 도시'의
크리에이티브팀과의 파터너쉽을 체결하고 1인승 우주선 '스카이젯(SKYJET)'을 선보였습니다

영화의 배경인 28세기라는 시공간적 조건 하에 어울릴 수 있도록 '스카이젯'에는 미래주의적 컨셉과
함께 렉서스가 현재 가지고 있는 시그니쳐 디자인 포인트가 적용되었습니다.

특히 렉서스 특유의 ‘스핀들 그릴’과 LC 헤드라이트 디자인의 적용은 렉서스만의 철학과 가치를
미래컨셉 기체 모델에 적용하고자 한 노력의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.



렉서스는 이외에도 단편영화부문 어워드인 Lexus Short Film(LSF)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,
영화분야에 대한 렉서스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.